벌써 1년이 지났네..

JBL link20 리 퍼블리쉬를 아주 싼 가격에 구매했다. 

JBL 공홈에서 2019년 7월 24일 47.99 불에 구매했다.

너무 싸서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배송 출발을 안 한다... 이러다 취소되는 건 아닌지 불안 불안했다.

약 2주일 후 배송 관련 문의를 했고, 제고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취소해주냐는 물음에... 기다리겠다고 했다. 그래도 강제 취소하지 않는 시스템이 좋았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려 9월 7일 드디어 배송 시작되었다.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음...

배대지는 sfasts 이용했고 무게 3 lbs 배송비 8.2 불나 왔다.

 

새것 같다.

프리볼트라 돼지코만 끼우면 된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다.

버튼에 약간의 사용 흔적이 있다. 뭐에 쓸린 거 같은.. 상처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구글 버튼이 있다.

휴대용으로 놀러 갈 때 가지고 다니려고 장만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방수가 된다는 것.. 하지만 쓸 일이 없다는.. 

생각만큼 음질은 좋지 않았다. JBL보다 BOSE가 내 귀에 맞는다.

사용하다 보니 휴대용 스피커에 구글 어시스턴트는 비추다.

켜면 와이파이 잡으려고 노력하다, 블루투스 연결이 가끔 끊어진다.

그래도 가격이 용서해준다.

 

끝.

 

공기청정기 날개가 엄청 더럽다.

먼지가 1미리는 쌓여있는 듯...

언젠가 청소해야지... 하면서 1년이 지나버렸네~ 더 늦기 전에 청소를 했다.

우선 필터를 빼고 청소기로 먼지를 흡입했다.

센서 부분이다. 밑부분을 눌러 뚜껑을 열고 먼지 흡입했다.

그리고 걸레로 닦았다.

여기까진 쉽다.

 

저놈의 날개 깨끗이 닦고 싶은데.. 도통 분해하는 법을 모르겠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해 봤더니.. 분해는 아주 어려운 일이라고... 분해보다 위 뚜껑을 부수는 게 더 쉽다고.. 한다.

그래서 뚜껑을 따기로 했다. 

준비물...

거의 반파시키다 시피 해서 결국 뚜껑을 분리했다

그리고 볼트를 풀었는데

이런 OTL 날개가 안 빠진다.

 

밑에 있는 나사도 풀어봤다.

푸나 마나... 안 빠진다. 아놔 이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니? 

쓰다가 버려야 하는 건가 보다. 

 

그래도 뚜껑은 땄으니 걸레로 윗 날개는 닦았다.

밑 날개는? 걸래를 드라이버에 말아 닦기 시도했으나 잘 안된다..

에라.. 포기.. 이 정도면 됐지... 이쯤에서 만족해야 했다. 그래도 많이 깨끗해졌다.

뚜껑 안쪽에 고정되는 부분은 다 제거해 버렸다.

그리고, 다시 조립했다. 안쪽을 다 제거했는데도 조립이 쉽지 않았다.

상판에 사투의 흔적들이... 아주 많이 남았다. OTL

집에 위닉스 타워형도 있는데 그것도 청소해봐야겠다.

그건 좀 쉽게 할 수 있으려나?

 

 

이미 선풍기 1대, 서큘레이터 1대가 집에 있다. 

근데 전원 선 때문에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거실에 사용중인 선풍기를 부엌으로 옮기려고 하면 연장 선이 필요하다.. 

그래서 무선 선풍기에 대한 Needs 가 항상 있었다.

그러던 중 지마켓에서 발견한 무선 선풍기 특가.... 지마켓 이것저것 할인해서 36,660원~ 

단 배송이 엄청 오래 걸렸다. 7월3일 주문해서 18일 받았다. 직구 제품이라 그런 듯~

 

구성품은 이렇다. 하판, 목, 날개 부분, 그리고 전선 설명서 (중국어라 뭔 말인지.. 모름, 그림만 보는 걸로)

근데 비닐은 대한민국에서 가져다 썼나? "비닐류"라고 되어있네??

하판이다. 구멍 3개 중 작은 구멍 2개는 전기가 통하는 부분인 거 같고, 큰 구멍은 밑에서 볼트를 끼워 고정시키는 부분..

잘 맞춰 끼워준다. 

그다음은 날개 조립~

설명서를 본다. 뭐지?

화살표가 위 로오 게 끼우면 된다.

고정하고

날개 끼우고

고정시킨다.

날개 커버는 위에 보면 홈이 파 저 있는데 그거 맞춰서 끼우고 살짝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고정된다.

밑에는 고정용 나사를 박아준다.

그리고 하판 밑을 보면 큰 구멍이 하나 있다. 저기에 큰 볼트를 넣어서 고정시킨다.

조립은 쉬운 편이다. 날개 조립할 때 살짝 헷갈렸음...

전원 연결하고 켜보니 시원하다.

동작은, 전원 켜고 풍량조절버튼으로 풍량조절하면된다. 전원켠 상태에서 전원을 한번 더 누르면 자연풍 모드로 변경되어 풍량이 줄어든다. 회전버튼은 누를 때마다 각도가 30, 60, 90, 120 도로 조절된다. 그리고 13시간 무선 사용이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환경에 따라 다를 듯하다.

 

버튼이 깔끔하네~

이름은 샤오미인데, 정작 샤오미 제품은 아니라고 한다.

근데 6개월 AS 가능한 부분은 좀 믿을 만한 것 같다. 근데 이게 6개월만이 고장 나면 쓰레기 아닌가?

 

최대의 장점은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과 조용하다는 점 (모터가 BLDC 저소음 모터라고 함)

또 회전각도가 조절된다. 

단점은 높이 조절이 안되고, 어플이나 리모컨이 없다는 점인데

사실 집에 있는 서큘레이터에 리모컨이 있는데.. 이거 잘 안 쓴다. 

 

배터리는 충전량 확인은 안 되는 것 같은데.. 

배터리 수명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다. 

더 써보면서 알아봐야겠다.

 

결론, 가성비 하나는 끝내주네^^

 

 

컴퓨터를 최신으로 변경하면서

이전에 사용하던 삼성 160GB 하드를 연결했다. 

근데 안 보인다... 분명 bios에서 보면 디스크 인식은 되어있다.

이런 경우 디스크 관리에서 외부 디스크 가져오기 해야 한다.

내 pc  아이콘을 우클릭하고  "관리" 클릭한다.

컴퓨터 관리 창이 뜨면

저장소 밑에 디스크 관리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동적 외부 디스크가 보인다.

저 디스크 1이 연결은 되었으나 보이지 않는 하드디스크이다.

 

동적 외부 디스크 1을 우클릭해서 

외부 디스크 가져오기를 클릭한다.

 

확인을 클릭한다. 

디스크의 파티션이 확인된다.

확인을 클릭하면 아래의 확인창이 뜨고

예하면 가지고 온다.

 

혹시 팩 이름이 잘못되었습니다.라는 알림 창이 뜨고 가져와지지 않는다면,

내 pc 우클릭 > 속성 클릭

설정 변경을 클릭하여 컴퓨터 이름을 영문으로 변경하고 PC를 재시작하면 정상 작동된다.

 

 

 

PC 이름이 한글인 경우 위 같은 오류창이 뜬다.

 

ebay.com 새 상품이 99.99불에 떴다.

구글 포토 연동된다고 해서 꼭 사고 싶었는데.. 

저렴하게 나와서 고민하던 중,  ebay에 때마침 10불 쿠폰이 있다는 사실을 알곤 바로 질러버렸다.

배송은 2 fasts 깡통 배송을 이용했다. (배송비 15불 나옴)

 

딱 일주일만에 도착했다.

리퍼블리쉬 제품도 간혹 나오는데... 안 사고 기다리길 잘한 듯 하다.

 

 

본체는 이렇게 생겼다. 왼쪽 스피커 오른쪽은 화면..

가로 또는 세로로 새울 수 있게 뒤가 뒤가 세모 모양이다. 아주 묵직하다.

 

프리볼트이고 돼지코가 필요하다. 

뒷면은 나무무늬~ 

좌측 상단에는 볼륨 버튼과 마이크 on/off 버튼이다.

그리고 좌측 옆면에는 카메라를 가릴 수 있는 버튼이 있다.

켜봤다.

구글 홈에 기기로 연결되는 거라, 구글 홈 앱을 깔아야한다. 

난 이미 깔려있어 패스~

 

연결되면 업데이트 된다.

업데이트 후 재시작

lenovo 로고가 나오면서 켜진다.

연동이 다 끝난 상태이다. 기본 화면보호기 이미지가 나타난다.

활용

 

1. 전자 액자 : 구글 홈 어플에서 디바이스의 기본 화면을 구글 포토로 변경한다. 

2. 음악 듣기 : 오케이 구글 (7월 첫째 주 멜론 탑 백) 노래 틀어줘 하면 유튜브 뮤직에서 검색해서 틀어준다.

3. 화상통화 : 구글 Duo 앱으로 홈 기기 연결하면 영상 통화할 수 있다.

4. AI 스피커 : 연결된 장치를 말로 켜고 끄기 가능하고, 날씨, 알람 등을 편하게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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