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최신으로 변경하면서

이전에 사용하던 삼성 160GB 하드를 연결했다. 

근데 안 보인다... 분명 bios에서 보면 디스크 인식은 되어있다.

이런 경우 디스크 관리에서 외부 디스크 가져오기 해야 한다.

내 pc  아이콘을 우클릭하고  "관리" 클릭한다.

컴퓨터 관리 창이 뜨면

저장소 밑에 디스크 관리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동적 외부 디스크가 보인다.

저 디스크 1이 연결은 되었으나 보이지 않는 하드디스크이다.

 

동적 외부 디스크 1을 우클릭해서 

외부 디스크 가져오기를 클릭한다.

 

확인을 클릭한다. 

디스크의 파티션이 확인된다.

확인을 클릭하면 아래의 확인창이 뜨고

예하면 가지고 온다.

 

혹시 팩 이름이 잘못되었습니다.라는 알림 창이 뜨고 가져와지지 않는다면,

내 pc 우클릭 > 속성 클릭

설정 변경을 클릭하여 컴퓨터 이름을 영문으로 변경하고 PC를 재시작하면 정상 작동된다.

 

 

 

PC 이름이 한글인 경우 위 같은 오류창이 뜬다.

 

ebay.com 새 상품이 99.99불에 떴다.

구글 포토 연동된다고 해서 꼭 사고 싶었는데.. 

저렴하게 나와서 고민하던 중,  ebay에 때마침 10불 쿠폰이 있다는 사실을 알곤 바로 질러버렸다.

배송은 2 fasts 깡통 배송을 이용했다. (배송비 15불 나옴)

 

딱 일주일만에 도착했다.

리퍼블리쉬 제품도 간혹 나오는데... 안 사고 기다리길 잘한 듯 하다.

 

 

본체는 이렇게 생겼다. 왼쪽 스피커 오른쪽은 화면..

가로 또는 세로로 새울 수 있게 뒤가 뒤가 세모 모양이다. 아주 묵직하다.

 

프리볼트이고 돼지코가 필요하다. 

뒷면은 나무무늬~ 

좌측 상단에는 볼륨 버튼과 마이크 on/off 버튼이다.

그리고 좌측 옆면에는 카메라를 가릴 수 있는 버튼이 있다.

켜봤다.

구글 홈에 기기로 연결되는 거라, 구글 홈 앱을 깔아야한다. 

난 이미 깔려있어 패스~

 

연결되면 업데이트 된다.

업데이트 후 재시작

lenovo 로고가 나오면서 켜진다.

연동이 다 끝난 상태이다. 기본 화면보호기 이미지가 나타난다.

활용

 

1. 전자 액자 : 구글 홈 어플에서 디바이스의 기본 화면을 구글 포토로 변경한다. 

2. 음악 듣기 : 오케이 구글 (7월 첫째 주 멜론 탑 백) 노래 틀어줘 하면 유튜브 뮤직에서 검색해서 틀어준다.

3. 화상통화 : 구글 Duo 앱으로 홈 기기 연결하면 영상 통화할 수 있다.

4. AI 스피커 : 연결된 장치를 말로 켜고 끄기 가능하고, 날씨, 알람 등을 편하게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끝.

고프로 사고 살게 많아졌다. 

여분의 베터리도 사야 하고, 액정 보호필름, 실리콘 케이스.. 등등

무엇보다도 영상을 찍기위해 micro sd 카드는 필수다. 

 

이전에 쓰던건 샌디스크 32GB인데..

이걸로 감당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micro sd 카드 검색했다.

 

가장 저렴한 Lexar 가 처음엔 끌렸다. 2만 원도 안 되는 가격 때문에....

그다음은 '우리나라에선 삼성이 최고지' 하는 생각에 삼성 evo로 마음을 돌렸다가...

4K 영상을 원활하게 촬영하려면 익스트림 프로는 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어디서 보고는.... 

마음을 굳혔다!

조금 비싸지만 이름도 멋진 익스트림 프로로 샀다.

왠지 이름이 멋진 듯~

 

홀로그램을 붙여야 A/S가 가능하다고 해서 붙였다. 

고프로 밑을 열면 배터리 옆에 메모리 슬롯이 있다.

여기 다 싹~ 꽂아주면 된다.

테스트해보니 잘 작동된다.

다음은 추가 배터리를 사야겠다.

 

끝.

mysql 설치하고 한글 깨짐 발생

mysql >  status; 해보면 캐릭터셋이 저 모양이다.

 

설치 폴더(C:\Program Files\MySQL\MySQL Server 5.7)에 my.ini 파일을 찾아서 수정하면 된다고 하는데..

근데.. 파일이 없다. 한참 찾았다. 그래도 안보인다. OTL

만들어도 봤다.... 안된다.

아~ 놔 @,.@

 

파일은 여기 있었다.

C:\ProgramData\MySQL\MySQL Server 5.7

 

근데 저 폴더가 안보인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안보인다.

근데 저 경로를 입력하면 보인다. 

 

보기탭에서 숨긴 항목 체크해주면 보인다.

한참 찾았네..

 

이제 설정을 바꿔줘야지 my.ini를 열고

뭐가 잔뜩 써있다.

 

그 중 주석으로 되어있는 기본 문자셋서버 문자셋utf8로 변경하면 된다.

앞에 # 은 주석이라는 의미 # 을 지우고 뒤에 utf8 이라고 적는다.

 

#default-character-set=
default-character-set=utf8


#character-set-server=
character-set-server=utf8

 

서비스 열고 

Mysql57 서비스를 재시작한다.

 

 

변경되었는지 확인해본다.

 

이제 한글 잘 된다.

 

my.ini 변경하면서 

Mysql57 서비스 시작중 오류 1503 발생으로 삽질을 좀 했는데..

결국 원인은 my.ini 에 오타때문이었다... 

 

늦은 밤 퇴근길.. 

출출한 배도 달래고 소주도 한잔 할 겸 롯데마트에 들렀다.

요즘 물회가 그렇게 당겼는데.. 마침 남은 물회 세일 중~

 

홈플러스에서도 본 것 같은데.. 롯데마트에도 있네..

이마트에서는 광어+연어 물회를 팔아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속초식 광어 물회가 맛있다. 감칠맛^^

 

밤 10시 30분, 20% 세일 중이다.

구성은 양념, 채소, 광어회

광어회 때깔이 나쁘지 않다

채소가 너무 적어서 

냉장고에 있던 오이를 반개 잘라서 넣었다.

채소위에 광어회를 올리고

속초식 물회 소스를 부어주면 맛있는 물회 한 그릇 완성~

 

시원하게 얼음 투하

잘 섞어서...

한 입 먹으면 음~ 캬 소주를 부르는 그런 맛이다.

아주 맛있다.

또 사 먹고 싶네^^

 

토요일 아침.. 

뭔가 다른 것을 먹고 싶어서 토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출근할 때 사 먹던 단돈 1,000원짜리 토스트가 생각나네요.

 

<재료>

1. 대파 약간

2. 계란 2개

3. 식빵 2장

4. 설탕 1스푼

5. 버터 

6. 스팸 혹은 베이컨, 햄 암거나 있는 것

7. 치즈 2장

8. 소금, 후추

 

1. 파는 반으로잘라서 썰어줍니다.

2. 계랸은 2개를 풀어서 준비합니다.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줍니다.

3. 계란에 대파를 섞어 줍니다.

설탕은 집에 있는 것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단맛이 싫으시면 안 넣어도 되는데.. 요즘 대세가 단짠이라... 넣는 것을 추천드려요.

치즈도 없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하나... 넣으면 맛이 배가 됩니다.

식빵은 두장 준비했습니다. 보통 마트에서 파는 가장 저렴한 우유식빵입니다.

스팸을 얇게 썰어 3장 준비해주세요.

없으면 생략 가능합니다. (하지만, 있어야 더 맛나요)

베이컨이 있으면 베이컨으로 해도 됩니다.

버터 없으면 식용유로 해도 됩니다.

단, 맛은 책임 못 져요.

버터 큰 거사서 작게 썰어서 냉동실에 보관하면서 필요할 때 하나씩 사용하시면 편해요.

4. 버터를 가열한 팬에 올립니다.

5. 계란물을 부어 줍니다.

잘 익어가고 있네요.

적당히 계란이 익으면 식빵 두장을 올려주세요.

 

6. 계란이 다 익으면 뒤집어줍니다. 쫄지말고 한 번에 확~ 뒤집어주면 100프로 잘 뒤집힙니다.

7. 식빵에서 나온 부분의 계란을 접어서 넣어주세요.

8. 스팸을 구워줍니다.

스팸이 익어가는 동안 빵이 탈까 봐 걱정됩니다..  약불로 해주세요.

9, 식빵 한쪽면에 설탕을 한 스푼 넣어 주세요. 

10, 치즈를 설탕 위에 깔아주세요. (이렇게만 해도 단/짠 와성이네요^^)

11. 적당히 구워진 스팸을 치즈 위에 올려줍니다.

12. 그리고 아무것도 올리지 않은 식빵을 접어 주세요. 

식빵 바닥이 맛있게 구워졌네요. 뒤집어서 다른 면도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완성된 토스트입니다. 먹음직스럽네요.

도마에 올려 반으로 잘라줬습니다.

완성된 토스트입니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단/짠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 맛있네요^^

휴일 아침 메뉴로 추천합니다.

 

끝.

 

*참고 : https://www.youtube.com/watch?v=z-XcuZL80Lc

이런 좋은 서비스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텔레그램 Bot Api를 이용하면 텔레그램 app을 통해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뉴스 검색을 하는 크롤러를 만들고 특정 키워드를 포함한 뉴스인 경우 알람이 오게 할 경우.. 

사용하면 아주 유용할 듯싶습니다. 

아주 유용하게 사용가능할 듯합니다. 

 

우선 텔레그램에 가입해야합니다. 

저는 아직 가입전이라 가입했네요.

 

https://desktop.telegram.org/

 

Telegram Desktop

Experience Telegram on your computer in a swift and seamless way.

desktop.telegram.org

위 사이트에서 PC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했습니다.

 

가입은 전화번호 인증 받고,

성/이름 만 입력하면 가입 완료되네요.. 이렇게 간단할 수가 있나.. 

 

왼쪽 상단 검색에 @BotFather를 검색합니다. 

맨 위에 검색된 BotFather를 선택하고

채팅 시작 버튼을 클릭합니다.

 

/newbot을 입력합니다. 

그러면, 사용할 봇 이름을 입력하라고 합니다. 

봇 이름을 이름_bot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처음에 notification으로 입력했더니 _bot 을 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notification_bot 으로 입력했더니 이미 사용 중이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tellanything_bot (무엇이든 알려주는 bot)으로 했습니다. 

HTTP API에 접근할 때 사용할 token이 생성되었습니다. 

 

chatid도 알아내야 합니다. 

생성 메시지 중 t.me/tellanything_bot 를 클릭하면 내가 생성한 봇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채팅창에 아무 텍스트나 입력합니다.

 

 

그리고 아래 URL로 접속해보면 지금까지 입력한 텍스트 내용이 json 형식으로 출력됩니다.

https://api.telegram.org/bot위에서 생성된 토큰값/getUpdates

여기서 "chat":{"id": 111xxxx 이부분의 숫자가 ChatId 입니다.

 

 

이제 token과 chatid를 알아냈습니다. 

이것으로 tellanything_bot 이 저에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습니다. 

아래 URL을 만들어서 브라우저에서 실행해보시면 문자가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api .telegram. org/bot토큰값/sendMessage?chat_id=챗ID값&text=보낼문자

 

아래 URL로 문자를 발송해 봤습니다.

https://api.telegram.org/bot999783271: AAH-RWxxxxxxxxxxxxxrYLXgYM-uJrY/sendMessage?chat_id=11241xxxxx &text=잘가냐?

 

잘 오네요^^

 

안드로이드 app을 폰에 설치했더니 pc와 동시에 문자 알림이 옵니다. 

여러 가지 용도로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sendMessage 파라미터

*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고

https://core.telegram.org/bots/api#sendmessage

 

Telegram Bot API

The Bot API is an HTTP-based interface created for developers keen on building bots for Telegram. To learn how to create…

core.telegram.org

 

 

* 참고한 블로그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noopyjk&logNo=221271982391&categoryNo=44&parentCategoryNo=0&viewDate=¤tPage=1&postListTopCurrentPage=1&from=postView&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5&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

 

 

 

 

 

레포트를 엑셀로 내보내기시 칸이 맞지 않아 고민중.. 

아래 코드를 찾아서 엑셀 내보내기일 경우 다시 레포트를 다시 생성해서 내보내도록 수정했다.

 

아래 코드는 문서 내보내기 형식이 xls 파일인 경우, 파일저장 창을 띄우는 예제임

namespace WindowsApplication1 {
    public partial class Form1 : Form {
        public Form1() {
            InitializeComponent();
        }


        private void simpleButton1_Click(object sender, EventArgs e) {
            // Create a report object.
            // Create a report instance, assigned to a Print Tool.
            ReportPrintTool pt = new ReportPrintTool(new XtraReport1());

            // Generate the report's document. This step is required
            // to activate its PrintingSystem and access it later.
            pt.Report.CreateDocument(false);
            // Override the ExportGraphic command.
            pt.PrintingSystem.AddCommandHandler(new ExportToExcelCommandHandler());

            // Show the report's print preview.
            pt.ShowPreviewDialog();

        }
    }

    public class ExportToExcelCommandHandler : ICommandHandler {
        public virtual void HandleCommand(PrintingSystemCommand command, object[] args, IPrintControl control, ref bool handled) {
            if (!CanHandleCommand(command, control))
                return;

            XtraReport1 report = new XtraReport1();
            Stream myStream;
            report.Parameters["IsExporting"].Value = true;
            SaveFileDialog saveFileDialog1 = new SaveFileDialog();

            saveFileDialog1.Filter = "Excel files (*.xls)|*.xls|All files (*.*)|*.*";
            saveFileDialog1.FilterIndex = 2;
            saveFileDialog1.RestoreDirectory = true;

            if (saveFileDialog1.ShowDialog() == DialogResult.OK) {
                if ((myStream = saveFileDialog1.OpenFile()) != null) {
                    report.ExportToXls(myStream);

                    myStream.Close();
                }
            } 


            // Set handled to true to avoid the standard exporting procedure to be called.
            handled = true;
        }

        public virtual bool CanHandleCommand(PrintingSystemCommand command, IPrintControl control) {
            // This handler is used for the ExportXls command.
            return command == PrintingSystemCommand.ExportXls;
        }
    }

}

* 원문 : https://www.devexpress.com/Support/Center/Example/Details/E1159

1.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코 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주위사람에게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 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 하고만 놀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 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짤린다.

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 봐라.

11.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 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 이상은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 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를 그리고 남편을 사랑해라.
너를 참고 견디니 이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버거킹 행사에... (7천 원에 와퍼 2개)

와퍼 하나가 냉장고에 있었다.

오늘 그걸 가지고 왔다.

아침은 원래 잘 안 먹는데....

아까워서 오늘 아침은 와퍼로 정했다.

며칠 냉장고에 있었지만, 전자레인지에 30 정도 데우니.. 오 굿~ 먹을만해... 아니 맛난다.

그렇게 아침을 거하게 먹고...

와퍼 트림을 꺽꺽~

점심이다.

아 뭔가 가벼운 것 없을까?

생각난 게 면요리... 그래 오늘 점심은 국수다.

순댓국집 가면서 몇 번 마주쳤던 그 국숫집을 오늘에야 가봤다.

근데.... 아.. 여긴 맛집이었다.

1. 그 양에 놀라고

2. 맛에 2번 놀란다.

ㅎㅎ

3. 카드결제 시 500원 추가는 비밀이다.

 

난 냉 잔치국수를 시켰다.

이것은 도전이다... ㅎㅎ

처음 본 메뉴다. 냉 잔 치 국 수!

근데 드는 생각이 그냥 잔치국수 식힌 거... 음 뭐 그게 그 맛 일듯..

 

나왔다.... 근데 아 이 양 이거 어쩔 거냐?

xx 많다. 세숫대야 만한 그릇에 가득 찬 면발을 보곤.. 깜짝 놀라고 말았다.

국물 맛도 좋다.

 

이건 비빔면이다. 양이 와~ 맛이 와~ 대박~!

하지만, 국수는 쉬~ 꺼지는 법

모두 흡입해 버렸다. 

메뉴판... 비싼 듯 하지만... 양을 보면... 생각이 바뀐다.

계란도 판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카드결제... 500원 추가..

결국 계좌 이체하고 왔다.

다음엔 콩국수 먹으러 가야겠다.

또 하나의 단골집을 찾아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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