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이 시국인 지라 ... 요즘 딸내미가 집에서 노트북으로 수업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노트북에 달린 카메라가 안 된다고 해서 한참 찾아봤네...

결론은, 삼성 시크릿 설정이 기본 사용안함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이었다.

 

카메라를 검색해서 앱을 켠다.

 

아래 같이 나오고 카메라가 안된다. 처음에는 장치 문제인지 알고 드라이버 찾아봤다. 근데 ... 그런 문제가 아니었음.

해결방법이다.

윈도우 하단 검색창에 samsung 이라고 치면 삼성 앱이 아래처럼 여러 개 나온다.

 

그 중 Samsung Security 앱을 실행한다.

탭 3번째 녹화/녹음 방지가 기본 설정으로 켜저있다. 이것 때문에 카메라 작동이 안되던 것이었다.

녹화/녹음 방지를 꺼짐으로 설정한다.

그리고 카메라 앱을 켜보면 .. 잘 된다.

검색해보니, Samsung Settings 앱  사생활 보호 탭에 해당 설정이 있는 경우도 있으니 두개 앱 모두 확인해 봐야한다.

카메라 화질이 너무 구리네.. 좀 좋은 것으로 넣어주지.. 

 

벌써 1년이 지났네..

JBL link20 리 퍼블리쉬를 아주 싼 가격에 구매했다. 

JBL 공홈에서 2019년 7월 24일 47.99 불에 구매했다.

너무 싸서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배송 출발을 안 한다... 이러다 취소되는 건 아닌지 불안 불안했다.

약 2주일 후 배송 관련 문의를 했고, 제고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취소해주냐는 물음에... 기다리겠다고 했다. 그래도 강제 취소하지 않는 시스템이 좋았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려 9월 7일 드디어 배송 시작되었다.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음...

배대지는 sfasts 이용했고 무게 3 lbs 배송비 8.2 불나 왔다.

 

새것 같다.

프리볼트라 돼지코만 끼우면 된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다.

버튼에 약간의 사용 흔적이 있다. 뭐에 쓸린 거 같은.. 상처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구글 버튼이 있다.

휴대용으로 놀러 갈 때 가지고 다니려고 장만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방수가 된다는 것.. 하지만 쓸 일이 없다는.. 

생각만큼 음질은 좋지 않았다. JBL보다 BOSE가 내 귀에 맞는다.

사용하다 보니 휴대용 스피커에 구글 어시스턴트는 비추다.

켜면 와이파이 잡으려고 노력하다, 블루투스 연결이 가끔 끊어진다.

그래도 가격이 용서해준다.

 

끝.

 

공기청정기 날개가 엄청 더럽다.

먼지가 1미리는 쌓여있는 듯...

언젠가 청소해야지... 하면서 1년이 지나버렸네~ 더 늦기 전에 청소를 했다.

우선 필터를 빼고 청소기로 먼지를 흡입했다.

센서 부분이다. 밑부분을 눌러 뚜껑을 열고 먼지 흡입했다.

그리고 걸레로 닦았다.

여기까진 쉽다.

 

저놈의 날개 깨끗이 닦고 싶은데.. 도통 분해하는 법을 모르겠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해 봤더니.. 분해는 아주 어려운 일이라고... 분해보다 위 뚜껑을 부수는 게 더 쉽다고.. 한다.

그래서 뚜껑을 따기로 했다. 

준비물...

거의 반파시키다 시피 해서 결국 뚜껑을 분리했다

그리고 볼트를 풀었는데

이런 OTL 날개가 안 빠진다.

 

밑에 있는 나사도 풀어봤다.

푸나 마나... 안 빠진다. 아놔 이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니? 

쓰다가 버려야 하는 건가 보다. 

 

그래도 뚜껑은 땄으니 걸레로 윗 날개는 닦았다.

밑 날개는? 걸래를 드라이버에 말아 닦기 시도했으나 잘 안된다..

에라.. 포기.. 이 정도면 됐지... 이쯤에서 만족해야 했다. 그래도 많이 깨끗해졌다.

뚜껑 안쪽에 고정되는 부분은 다 제거해 버렸다.

그리고, 다시 조립했다. 안쪽을 다 제거했는데도 조립이 쉽지 않았다.

상판에 사투의 흔적들이... 아주 많이 남았다. OTL

집에 위닉스 타워형도 있는데 그것도 청소해봐야겠다.

그건 좀 쉽게 할 수 있으려나?

 

 

이미 선풍기 1대, 서큘레이터 1대가 집에 있다. 

근데 전원 선 때문에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거실에 사용중인 선풍기를 부엌으로 옮기려고 하면 연장 선이 필요하다.. 

그래서 무선 선풍기에 대한 Needs 가 항상 있었다.

그러던 중 지마켓에서 발견한 무선 선풍기 특가.... 지마켓 이것저것 할인해서 36,660원~ 

단 배송이 엄청 오래 걸렸다. 7월3일 주문해서 18일 받았다. 직구 제품이라 그런 듯~

 

구성품은 이렇다. 하판, 목, 날개 부분, 그리고 전선 설명서 (중국어라 뭔 말인지.. 모름, 그림만 보는 걸로)

근데 비닐은 대한민국에서 가져다 썼나? "비닐류"라고 되어있네??

하판이다. 구멍 3개 중 작은 구멍 2개는 전기가 통하는 부분인 거 같고, 큰 구멍은 밑에서 볼트를 끼워 고정시키는 부분..

잘 맞춰 끼워준다. 

그다음은 날개 조립~

설명서를 본다. 뭐지?

화살표가 위 로오 게 끼우면 된다.

고정하고

날개 끼우고

고정시킨다.

날개 커버는 위에 보면 홈이 파 저 있는데 그거 맞춰서 끼우고 살짝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고정된다.

밑에는 고정용 나사를 박아준다.

그리고 하판 밑을 보면 큰 구멍이 하나 있다. 저기에 큰 볼트를 넣어서 고정시킨다.

조립은 쉬운 편이다. 날개 조립할 때 살짝 헷갈렸음...

전원 연결하고 켜보니 시원하다.

동작은, 전원 켜고 풍량조절버튼으로 풍량조절하면된다. 전원켠 상태에서 전원을 한번 더 누르면 자연풍 모드로 변경되어 풍량이 줄어든다. 회전버튼은 누를 때마다 각도가 30, 60, 90, 120 도로 조절된다. 그리고 13시간 무선 사용이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환경에 따라 다를 듯하다.

 

버튼이 깔끔하네~

이름은 샤오미인데, 정작 샤오미 제품은 아니라고 한다.

근데 6개월 AS 가능한 부분은 좀 믿을 만한 것 같다. 근데 이게 6개월만이 고장 나면 쓰레기 아닌가?

 

최대의 장점은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과 조용하다는 점 (모터가 BLDC 저소음 모터라고 함)

또 회전각도가 조절된다. 

단점은 높이 조절이 안되고, 어플이나 리모컨이 없다는 점인데

사실 집에 있는 서큘레이터에 리모컨이 있는데.. 이거 잘 안 쓴다. 

 

배터리는 충전량 확인은 안 되는 것 같은데.. 

배터리 수명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다. 

더 써보면서 알아봐야겠다.

 

결론, 가성비 하나는 끝내주네^^

 

 

컴퓨터를 최신으로 변경하면서

이전에 사용하던 삼성 160GB 하드를 연결했다. 

근데 안 보인다... 분명 bios에서 보면 디스크 인식은 되어있다.

이런 경우 디스크 관리에서 외부 디스크 가져오기 해야 한다.

내 pc  아이콘을 우클릭하고  "관리" 클릭한다.

컴퓨터 관리 창이 뜨면

저장소 밑에 디스크 관리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동적 외부 디스크가 보인다.

저 디스크 1이 연결은 되었으나 보이지 않는 하드디스크이다.

 

동적 외부 디스크 1을 우클릭해서 

외부 디스크 가져오기를 클릭한다.

 

확인을 클릭한다. 

디스크의 파티션이 확인된다.

확인을 클릭하면 아래의 확인창이 뜨고

예하면 가지고 온다.

 

혹시 팩 이름이 잘못되었습니다.라는 알림 창이 뜨고 가져와지지 않는다면,

내 pc 우클릭 > 속성 클릭

설정 변경을 클릭하여 컴퓨터 이름을 영문으로 변경하고 PC를 재시작하면 정상 작동된다.

 

 

 

PC 이름이 한글인 경우 위 같은 오류창이 뜬다.

 

ebay.com 새 상품이 99.99불에 떴다.

구글 포토 연동된다고 해서 꼭 사고 싶었는데.. 

저렴하게 나와서 고민하던 중,  ebay에 때마침 10불 쿠폰이 있다는 사실을 알곤 바로 질러버렸다.

배송은 2 fasts 깡통 배송을 이용했다. (배송비 15불 나옴)

 

딱 일주일만에 도착했다.

리퍼블리쉬 제품도 간혹 나오는데... 안 사고 기다리길 잘한 듯 하다.

 

 

본체는 이렇게 생겼다. 왼쪽 스피커 오른쪽은 화면..

가로 또는 세로로 새울 수 있게 뒤가 뒤가 세모 모양이다. 아주 묵직하다.

 

프리볼트이고 돼지코가 필요하다. 

뒷면은 나무무늬~ 

좌측 상단에는 볼륨 버튼과 마이크 on/off 버튼이다.

그리고 좌측 옆면에는 카메라를 가릴 수 있는 버튼이 있다.

켜봤다.

구글 홈에 기기로 연결되는 거라, 구글 홈 앱을 깔아야한다. 

난 이미 깔려있어 패스~

 

연결되면 업데이트 된다.

업데이트 후 재시작

lenovo 로고가 나오면서 켜진다.

연동이 다 끝난 상태이다. 기본 화면보호기 이미지가 나타난다.

활용

 

1. 전자 액자 : 구글 홈 어플에서 디바이스의 기본 화면을 구글 포토로 변경한다. 

2. 음악 듣기 : 오케이 구글 (7월 첫째 주 멜론 탑 백) 노래 틀어줘 하면 유튜브 뮤직에서 검색해서 틀어준다.

3. 화상통화 : 구글 Duo 앱으로 홈 기기 연결하면 영상 통화할 수 있다.

4. AI 스피커 : 연결된 장치를 말로 켜고 끄기 가능하고, 날씨, 알람 등을 편하게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끝.

고프로 사고 살게 많아졌다. 

여분의 베터리도 사야 하고, 액정 보호필름, 실리콘 케이스.. 등등

무엇보다도 영상을 찍기위해 micro sd 카드는 필수다. 

 

이전에 쓰던건 샌디스크 32GB인데..

이걸로 감당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micro sd 카드 검색했다.

 

가장 저렴한 Lexar 가 처음엔 끌렸다. 2만 원도 안 되는 가격 때문에....

그다음은 '우리나라에선 삼성이 최고지' 하는 생각에 삼성 evo로 마음을 돌렸다가...

4K 영상을 원활하게 촬영하려면 익스트림 프로는 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어디서 보고는.... 

마음을 굳혔다!

조금 비싸지만 이름도 멋진 익스트림 프로로 샀다.

왠지 이름이 멋진 듯~

 

홀로그램을 붙여야 A/S가 가능하다고 해서 붙였다. 

고프로 밑을 열면 배터리 옆에 메모리 슬롯이 있다.

여기 다 싹~ 꽂아주면 된다.

테스트해보니 잘 작동된다.

다음은 추가 배터리를 사야겠다.

 

끝.

mysql 설치하고 한글 깨짐 발생

mysql >  status; 해보면 캐릭터셋이 저 모양이다.

 

설치 폴더(C:\Program Files\MySQL\MySQL Server 5.7)에 my.ini 파일을 찾아서 수정하면 된다고 하는데..

근데.. 파일이 없다. 한참 찾았다. 그래도 안보인다. OTL

만들어도 봤다.... 안된다.

아~ 놔 @,.@

 

파일은 여기 있었다.

C:\ProgramData\MySQL\MySQL Server 5.7

 

근데 저 폴더가 안보인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안보인다.

근데 저 경로를 입력하면 보인다. 

 

보기탭에서 숨긴 항목 체크해주면 보인다.

한참 찾았네..

 

이제 설정을 바꿔줘야지 my.ini를 열고

뭐가 잔뜩 써있다.

 

그 중 주석으로 되어있는 기본 문자셋서버 문자셋utf8로 변경하면 된다.

앞에 # 은 주석이라는 의미 # 을 지우고 뒤에 utf8 이라고 적는다.

 

#default-character-set=
default-character-set=utf8


#character-set-server=
character-set-server=utf8

 

서비스 열고 

Mysql57 서비스를 재시작한다.

 

 

변경되었는지 확인해본다.

 

이제 한글 잘 된다.

 

my.ini 변경하면서 

Mysql57 서비스 시작중 오류 1503 발생으로 삽질을 좀 했는데..

결국 원인은 my.ini 에 오타때문이었다... 

 

늦은 밤 퇴근길.. 

출출한 배도 달래고 소주도 한잔 할 겸 롯데마트에 들렀다.

요즘 물회가 그렇게 당겼는데.. 마침 남은 물회 세일 중~

 

홈플러스에서도 본 것 같은데.. 롯데마트에도 있네..

이마트에서는 광어+연어 물회를 팔아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속초식 광어 물회가 맛있다. 감칠맛^^

 

밤 10시 30분, 20% 세일 중이다.

구성은 양념, 채소, 광어회

광어회 때깔이 나쁘지 않다

채소가 너무 적어서 

냉장고에 있던 오이를 반개 잘라서 넣었다.

채소위에 광어회를 올리고

속초식 물회 소스를 부어주면 맛있는 물회 한 그릇 완성~

 

시원하게 얼음 투하

잘 섞어서...

한 입 먹으면 음~ 캬 소주를 부르는 그런 맛이다.

아주 맛있다.

또 사 먹고 싶네^^

 

토요일 아침.. 

뭔가 다른 것을 먹고 싶어서 토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출근할 때 사 먹던 단돈 1,000원짜리 토스트가 생각나네요.

 

<재료>

1. 대파 약간

2. 계란 2개

3. 식빵 2장

4. 설탕 1스푼

5. 버터 

6. 스팸 혹은 베이컨, 햄 암거나 있는 것

7. 치즈 2장

8. 소금, 후추

 

1. 파는 반으로잘라서 썰어줍니다.

2. 계랸은 2개를 풀어서 준비합니다.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줍니다.

3. 계란에 대파를 섞어 줍니다.

설탕은 집에 있는 것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단맛이 싫으시면 안 넣어도 되는데.. 요즘 대세가 단짠이라... 넣는 것을 추천드려요.

치즈도 없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하나... 넣으면 맛이 배가 됩니다.

식빵은 두장 준비했습니다. 보통 마트에서 파는 가장 저렴한 우유식빵입니다.

스팸을 얇게 썰어 3장 준비해주세요.

없으면 생략 가능합니다. (하지만, 있어야 더 맛나요)

베이컨이 있으면 베이컨으로 해도 됩니다.

버터 없으면 식용유로 해도 됩니다.

단, 맛은 책임 못 져요.

버터 큰 거사서 작게 썰어서 냉동실에 보관하면서 필요할 때 하나씩 사용하시면 편해요.

4. 버터를 가열한 팬에 올립니다.

5. 계란물을 부어 줍니다.

잘 익어가고 있네요.

적당히 계란이 익으면 식빵 두장을 올려주세요.

 

6. 계란이 다 익으면 뒤집어줍니다. 쫄지말고 한 번에 확~ 뒤집어주면 100프로 잘 뒤집힙니다.

7. 식빵에서 나온 부분의 계란을 접어서 넣어주세요.

8. 스팸을 구워줍니다.

스팸이 익어가는 동안 빵이 탈까 봐 걱정됩니다..  약불로 해주세요.

9, 식빵 한쪽면에 설탕을 한 스푼 넣어 주세요. 

10, 치즈를 설탕 위에 깔아주세요. (이렇게만 해도 단/짠 와성이네요^^)

11. 적당히 구워진 스팸을 치즈 위에 올려줍니다.

12. 그리고 아무것도 올리지 않은 식빵을 접어 주세요. 

식빵 바닥이 맛있게 구워졌네요. 뒤집어서 다른 면도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완성된 토스트입니다. 먹음직스럽네요.

도마에 올려 반으로 잘라줬습니다.

완성된 토스트입니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단/짠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 맛있네요^^

휴일 아침 메뉴로 추천합니다.

 

끝.

 

*참고 : https://www.youtube.com/watch?v=z-XcuZL80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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