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 사고 살게 많아졌다. 

여분의 베터리도 사야 하고, 액정 보호필름, 실리콘 케이스.. 등등

무엇보다도 영상을 찍기위해 micro sd 카드는 필수다. 

 

이전에 쓰던건 샌디스크 32GB인데..

이걸로 감당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micro sd 카드 검색했다.

 

가장 저렴한 Lexar 가 처음엔 끌렸다. 2만 원도 안 되는 가격 때문에....

그다음은 '우리나라에선 삼성이 최고지' 하는 생각에 삼성 evo로 마음을 돌렸다가...

4K 영상을 원활하게 촬영하려면 익스트림 프로는 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어디서 보고는.... 

마음을 굳혔다!

조금 비싸지만 이름도 멋진 익스트림 프로로 샀다.

왠지 이름이 멋진 듯~

 

홀로그램을 붙여야 A/S가 가능하다고 해서 붙였다. 

고프로 밑을 열면 배터리 옆에 메모리 슬롯이 있다.

여기 다 싹~ 꽂아주면 된다.

테스트해보니 잘 작동된다.

다음은 추가 배터리를 사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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