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던 우리 린양의 365일~
드뎌 한살 파티를 치뤘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시간과, 축하해주신 마음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두살, 세살, 네살~ 쭉~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일년동안 예쁘고 건강하게 커준.. 우리 수린아~
아빠 엄마가 정말 정말 너무 너무 완전 완전 진짜 진짜 사랑한단다^^♡



포토 테이블에 없으면 허전한 괜찮아책..
이것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만들면서 같이 만들었다.
괜찮아 책은 동물그림이 많아서 작업하기 수월하다.
반면에 아이 사진은 몇장 안들어가는 단점이 있다.

어차피 돌잔치 끝나면 린양의 동화책이 될테니까 그런건 상관없다...
이것도 해놓고 나니 뿌듯하다. ㅎㅎ































앞으로 살아가면서 우리 수린이에게
"괜찮아", "사랑해" 란 말을 많이 해야겠다.







  1. 윤c 2010.11.19 09:22

    재미있네요. ^^
    잘보고 갑니다.


어느덧 돌잔치가 1주 앞으로 다가왔다.

바쁜시간을 쪼개서 아빠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책을 만들었다.

사진 고르고 자르고 ~

쫌 힘들었지만 다하고나니 뿌듯하다. 우하하






























첨엔 마누라 성아에 못이겨 욕하면서 했는데..
막상 다하고 나니...
이런 걸 해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맙네~ㅋㅋ

사랑스런 수린양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바란다.


  1. 서연맘 2011.01.29 01:42

    돌잔치후기 쭉 보다보니 정말 대단하세요!!!
    6월에 아기 돌잔치를 앞두고 있는데 저는 워낙에 재주가 없는터라 업체에 맡길려고만 했죠
    근데 첫아이라 욕심은 생기더라구요 여기저기사이트 뒤지다보니 엄마표 돌상이 참 예쁘고 정성이 들어가니
    아가한테는 더 없이 좋은 추억이 될것 같네요
    다른건 맡기더라도 12달 액자라던지 패러디북은 꼭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요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소스좀 보내주심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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